여야는 경제 위기가 눈에 안 보이냐, 질타 쏟아지자 각자 모여선 ‘전 정부 탓이네’ ‘현 정부 탓이네 탓만 했다죠.
권력투쟁 하든, 선거를 돌아보든, 그들 일이지만 일은 해야죠.
안전운임제, 유류세 인하 다 국회가 논의할 일인데 원구성도 못하고 2주 째 놀고 있습니다.
매달 꼬박꼬박 1285만 원 주며 고용한 국민들은 속 터집니다.
마침표 찍겠습니다.
[ ’월급 루팡‘ 국회의원. ]
뉴스A 마칩니다.
감사합니다.
동정민 기자 ditto@donga.com